책을 읽지 않은 상태에서 본 영화.
영화를 본 후 책을 읽고 싶어졌다. 좀 더 자세히 이해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템플기사단에 대해서 사이언수도회에 대해서, 니세아 공의회, 그리고 최후의 만찬, 막달라 마리아, 등등.
영화를 영화로만 보는 것이 좋은데 한기총이나 기타 등등의 여러 기독단체에서는 다빈치 코드를 영화 그 이상으로 보는 것 같다. 중세시대 그 혼란스러웠던 시대를 자의적으로 해석한 것은 소설이니까 가능한 [...]
책을 읽지 않은 상태에서 본 영화.
영화를 본 후 책을 읽고 싶어졌다. 좀 더 자세히 이해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템플기사단에 대해서 사이언수도회에 대해서, 니세아 공의회, 그리고 최후의 만찬, 막달라 마리아, 등등.
영화를 영화로만 보는 것이 좋은데 한기총이나 기타 등등의 여러 기독단체에서는 다빈치 코드를 영화 그 이상으로 보는 것 같다. 중세시대 그 혼란스러웠던 시대를 자의적으로 해석한 것은 소설이니까 가능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