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개월 10일동안 일했던 Housekeeping 의 마지막 일하는 날이었습니다. 아직은 제가 일을 그만뒀다는게 실감이 나질 않네요. 아직도 제 옆에는 Room Attendant 유니폼이 개어져있고 방을 열수있는 마스터카드도 있고 이름표도 있습니다. 이틀 뒤에는 이것들을 모두 반납하겠죠. 그 다음엔 좀 실감이 나려나요? 아님 그날 밤 방을 빼고난 후에 시트도 없는 침대에서 잠을 자면 실감이 나려나요. 그것도 아니면 뉴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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