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간은 잡다한 이야기들을 풀어놓는 공간으로 사용하고 전문적인 것은 거의 대부분 wiki 에서 작성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즈음은 글도 뜸하고, 그냥 이런저런 짧은 글 위주로 올리고 있는 형편입니다. ( 그렇다고 wiki에 활발하게 글도 작성하지 않네요.. )
그래서 그동안 거창하게 있던 카테고리를 모두 하나로 뭉치고 앞으로 Tag 위주로 작성하려고 합니다. 어차피 분류란게 필요가 없기도 하고, 글에 대한 정보는 tag로 대체가 가능할 것 같네요. tag는 기존에 사용해 오던 UTW(Ultimate Tag Warrior) 를 3.14버젼으로 판올림 한 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엉겁결에 디자인도 바꿨네요. 이전 디자인과 동일한 디자이너가 만든 작품입니다. Simplr 라고 아주 간단한 구조로 그리고 글에 중점을 두고 만들어진 테마입니다. 이것도 위키에 적용시키느라 진땀좀 뺐습니다. ^^
Comments (2)
전 카테고리를 고쳐서 태그로 쓰고 있습니다.
가우리 // 카테고리 자체가 한계가 있다보니(자유롭게 추가하기가 힘들죠.
게다가 태그구름도 만들기 어렵구요 ^^ 그래서 카테고리를 태그로 변환한 후, 카테고리를 싹 없애버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