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자친구 있어요. 건들지 마세요.

stuck

탁 막혀버린 삶. 나른함, 나태함.

하릴없이 마우스를 클릭하고, 보던 글을 다시 본다. 행여나 댓글이 달렸을까 갔던 동호회를 다시 들어간다.

반복적인 작업의 지루함. 하지만 손을 놓지는 못한다. 왜?

Comment (1)

  1. 아무개 wrote:

    탈출하자~ㅋ 맘 만ㅜ.ㅜ

    목요일, 7월 24, 2008 at 12:39 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