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오늘 라섹 수술을 한다. 라섹은 통증이 좀 오래간다는데, 별 탈 없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
연구실에 들어왔다. 뭐가뭔지 하나도 모를정도로 정신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을것같다. 그러나 밤새는건 싫다. 체력이 안된다.
여수에 있을때 옷을 잘못입은것인지 아니면 피자를 잘못먹은 것인지 상체에 두드러기가 났다. 알러지반응인것같은데 아직까지 사라지지 않고있다. 간지러워서 죽겠다.
여자친구가 오늘 라섹 수술을 한다. 라섹은 통증이 좀 오래간다는데, 별 탈 없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
연구실에 들어왔다. 뭐가뭔지 하나도 모를정도로 정신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을것같다. 그러나 밤새는건 싫다. 체력이 안된다.
여수에 있을때 옷을 잘못입은것인지 아니면 피자를 잘못먹은 것인지 상체에 두드러기가 났다. 알러지반응인것같은데 아직까지 사라지지 않고있다. 간지러워서 죽겠다.
Comment (1)
오랜만에 새 소식이네~ 연구실 폐인 ㅊㅋ~ㅋㅋ 파이팅하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