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품절남!

라섹, 연구실, 혼미

여자친구가 오늘 라섹 수술을 한다. 라섹은 통증이 좀 오래간다는데, 별 탈 없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

연구실에 들어왔다. 뭐가뭔지 하나도 모를정도로 정신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을것같다. 그러나 밤새는건 싫다. 체력이 안된다. :(

여수에 있을때 옷을 잘못입은것인지 아니면 피자를 잘못먹은 것인지 상체에 두드러기가 났다. 알러지반응인것같은데 아직까지 사라지지 않고있다. 간지러워서 죽겠다.

Comment (1)

  1. terro wrote::

    오랜만에 새 소식이네~ 연구실 폐인 ㅊㅋ~ㅋㅋ 파이팅하3^^

    일요일, 2월 8, 2009 at 2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