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품절남!

삼년

어느새 삼 년의 시간이 흘러 이제는 결혼을 이야기하고 있다. 3년이 어떻게 보면 짧은 것일 수도 있고 긴 시간일 수도 있는데 내 인생의 1/10보다 긴 시간이니 아주 짧다고는 말할 수 없겠다.

즐겁다. 나를 움직일 수 있게 하는 힘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시간에 쫓기고 할 일 투성이인 이 랩에서 버틸 수 있다.

고마운 사람, 내가 잘 해주지 못하는데 별 말 없이 옆에 있어줘서 고맙다.

Comments (3)

  1. Leana wrote::

    그럼 올해 나 국수 먹는거야?ㅋㅋ

    일요일, 3월 8, 2009 at 21:57 #
  2. BLACKENGINE wrote::

    Leana // 잘만하면 가능할지도 ^^

    월요일, 3월 9, 2009 at 11:00 #
  3. Leana wrote::

    흑. 나보다 먼저 가다니! ㅋㅋ 다음에 보게 되면 지현씨도 소개 해 줘어어어어~ ㅋㅋ

    월요일, 3월 9, 2009 at 1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