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글을 쓴다는 것이 “쓴다”라는 하나의 단어로 표현하는것만큼 간단하지는 않다. 블로그에 글을 작성한다는 것은 종이에 글을 쓰는것과 동일하지만, 나에겐 그 쓴다는 행위는 단순히 글자 연습할 때 견본을 따라서 쓰는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다. 요즘 사진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고있다. 사진을 햇수로 거의 8년동안을 찍어오고 있지만 그동안 사진을 왜 찍는가는 깊게 고려해보지 않았다. 그저 풍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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