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 내려와서 가장 좋은 점은 매일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서울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에 놀란다. 서울에서 1년에 2~3일 밖에 못볼 만한 날씨가 고향 여수에는 매일 매일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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