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자전거를 타고 주변 트레일을 돌고 왔습니다. ( 여기도 꽤 오래전에 간 곳인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 12km의 트레일인데, 걸을려고 생각했다가 자전거로 한번 도전해 보자고 시도했는데 다닐만 했습니다. 걷는것 보다 자전거가 시간은 훨씬 단축되는데 경사에서는 힘들어서 맥을 못추겠더군요. 페달 밟는 힘을 좀 키워야 할 듯 합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다리는 6km간 뒤에 나오는 반환점입니다. 런들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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