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의 1주일간의 아름다운 여행을 마치고 밴프로 이동했다. GreyHound 라는 미주지역을 연결하는 버스를 타고 13시간을 이동하여 밴프에 아침 9시 조금 못되어 도착했다. 쌀쌀한 공기가 바로 밴프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그리고 주위에 펼쳐진 로키산맥 ( the Rockies ) 은 나를 정신없게 만들었다.
캐나다에 온 단 하나의 이유, 그 로키가 바로 내 앞에 있었다. 로키를 그냥 일반적인 관광여행으로 [...]
밴쿠버에서의 1주일간의 아름다운 여행을 마치고 밴프로 이동했다. GreyHound 라는 미주지역을 연결하는 버스를 타고 13시간을 이동하여 밴프에 아침 9시 조금 못되어 도착했다. 쌀쌀한 공기가 바로 밴프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그리고 주위에 펼쳐진 로키산맥 ( the Rockies ) 은 나를 정신없게 만들었다.
캐나다에 온 단 하나의 이유, 그 로키가 바로 내 앞에 있었다. 로키를 그냥 일반적인 관광여행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