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온지 7개월 만에 드디어 공연을 한번 보았다. 이곳 밴프센터는 일하는 직원들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데 그중의 하나가 다양한 공연이 할인되거나 무료로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근 7개월 동안 난 공연이나 콘서트, 클래식 연주회등을 단 한 번도 보지 않았다. 지금 와서는 많이 후회가 되는 부분이다.
오늘은 Dracula를 보았다. 할인 해서 36불(원래가격 40불 ;; 겨우 [...]
캐나다 온지 7개월 만에 드디어 공연을 한번 보았다. 이곳 밴프센터는 일하는 직원들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데 그중의 하나가 다양한 공연이 할인되거나 무료로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근 7개월 동안 난 공연이나 콘서트, 클래식 연주회등을 단 한 번도 보지 않았다. 지금 와서는 많이 후회가 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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