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현이 형이 떠났다. 오늘 왕진이형과 경오누나가 떠났다. 이제 남아있는 사람은 4명. 그러나 이야기 할 기회는 없을 것 같다. 이제 혼자로 지내야 된다. 왠지 모를 허전함…. 이제 진정 워홀은 시작되는 것일까?
-
Home > 생활
어제 영현이 형이 떠났다. 오늘 왕진이형과 경오누나가 떠났다. 이제 남아있는 사람은 4명. 그러나 이야기 할 기회는 없을 것 같다. 이제 혼자로 지내야 된다. 왠지 모를 허전함…. 이제 진정 워홀은 시작되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