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부터 10일의 정동진 여행기 #4 11시가 되서야 눈을 떴다. 창문을 열어보니 모래시계공원 앞 바다가 바로 보였다. 맑은 날씨에 푸른 바다는 멀리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웠다. 우리는 하슬라 아트 월드로 향했다. 버스를 타고 정동진 역을 지나서 하슬라 아트월드에 내렸다. 걸어 올라가면 바다 전망대가 우리를 맞이한다. 멀리 선크루즈 호텔이 아련히 보이고 앞바다는 에메랄드 빛, 멀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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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9일부터 10일의 정동진 여행기 #4 11시가 되서야 눈을 떴다. 창문을 열어보니 모래시계공원 앞 바다가 바로 보였다. 맑은 날씨에 푸른 바다는 멀리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웠다. 우리는 하슬라 아트 월드로 향했다. 버스를 타고 정동진 역을 지나서 하슬라 아트월드에 내렸다. 걸어 올라가면 바다 전망대가 우리를 맞이한다. 멀리 선크루즈 호텔이 아련히 보이고 앞바다는 에메랄드 빛, 멀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