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자친구 있어요. 건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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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수 있다고 믿는 다면

그 순간 그 것은 이뤄지게 된다.

요즘 생각하고 있는 앞으로 몇달간의 계획들. 아직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않고 수많은 갈래로 나눠져있지만, 내가 할 수 있다고 믿는 다면 어떤 방향이든 해낼 수 있을거라 믿는다.

캐나다에 온지 6개월 약간 넘었고, 이곳 밴프센터에서 일한지 정확히 6개월이 되었다. 그리고… 그 6개월을 되돌아 본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앞으로의 길을 기대해 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