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6일 09:50 퓌센가는 기차에서 왼쪽으로는 알프스의 높은 산이 시야를 막고 오른쪽으로는 푸른 초원위에 소와 말들이 풀을 뜯고 있다.(뒤로타고 가는 중) 알프스! 산도 잘 못타는 내가 왜 이렇게 산에 집착하는 것일까? 매번 산을 탈때마다 힘들어서 쓰러질 듯이 기진맥진해 하는 약한 심폐력과 지구력을 가졌으면서도 왜 하루하루 산에 오르는 꿈을 품고 사는 것일까? 아직 눈이 녹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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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5월 16일 09:50 퓌센가는 기차에서 왼쪽으로는 알프스의 높은 산이 시야를 막고 오른쪽으로는 푸른 초원위에 소와 말들이 풀을 뜯고 있다.(뒤로타고 가는 중) 알프스! 산도 잘 못타는 내가 왜 이렇게 산에 집착하는 것일까? 매번 산을 탈때마다 힘들어서 쓰러질 듯이 기진맥진해 하는 약한 심폐력과 지구력을 가졌으면서도 왜 하루하루 산에 오르는 꿈을 품고 사는 것일까? 아직 눈이 녹지 [...]